‘세모방’ 꽝PD 몰카에 또 당했다.. 박명수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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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MBC ‘세모방’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세모방’ 꽝PD가 ‘몰카’로 멤버들을 농락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에서는 멤버들이 몽골 ‘도시 아들’-리빙TV ‘형제꽝조사’-실버아이TV ‘스타쇼 리듬댄스’ 프로그램과 협업에 나섰다.

박명수 헨리 고영배 팀은 꽝PD와 ‘형제꽝조사’ 촬영에 나섰다. 바다 낚시에 수상 제트스키 촬영까지 마친 후 나전칠기 공장 코스로 이어지는 강행군이었다.

멤버들은 나전칠기 공장을 간다는 꽝PD의 말을 따랐지만, 도착한 곳은 항구 선착장. 나전칠기 공장장이라고 온 이는 배 선장이었다.

박명수는 “가긴 가겠다. 그런데 너무 유치하지 않냐”고 허탈해했다. 세 번째 코스는 나전칠기 만들기가 아닌 ‘볼락 낚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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