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첫 정규 ‘하라메’ 공개…‘팔색조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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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드림캐쳐의 새로운 음악이 베일을 벗었다.

드림캐쳐컴퍼니는 13일 공식 SNS 채널에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인트로와 아웃트로, 그리고 타이틀곡 ‘Scream’을 포함해 총 14트랙에 이르는 새로운 앨범의 매력이 녹아들었다.

가장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단연 타이틀곡 ‘Scream’. 하이라이트 메들리 속 짧은 구간에도 불구, 메탈록을 기반으로 드림캐쳐 특유의 강렬한 매력을 보여주며 벌써부터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의 기대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스피드메탈의 ‘Tension’, 미디엄 템포의 ‘Red Sun’, 리드미컬한 베이스가 돋보이는 ‘Black Or White’, 오묘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Jazz Bar’, 파워풀한 사운드의 ‘SAHARA’, 신스 사운드가 특별함을 더하는 ‘In The Frozen’, 감성적인 ‘새벽’ 등이 앨범을 수놓는다.

팬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됐다. 앞서 팬 송으로 발표된 ‘Full Moon’과 ‘하늘을 넘어’가 앨범에 수록된 것. 아울러 드림캐쳐의 컴백을 알렸던 시연의 솔로 싱글 ‘Paradise’도 앨범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지난 2017년 데뷔 이후 첫 정규앨범 발표인 만큼, 드림캐쳐의 다양한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면서 "드림캐쳐의 새로운 세계를 여는 정규 앨범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오는 18일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드림캐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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