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식스, 탄탄한 실력 인정받으며 해외서도 두각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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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블랙식스(BLACK6IX)가 해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블랙식스는 지난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Nice to meet you’(나이스 투 미트 유)를 공개했다.

타이틀 ‘Call My Name’(콜 마이 네임)은 블랙식스만의 카리스마와 파워풀함을 표현했다. 치명적인 매력에서 점점 더 빠져나갈 수 없음을 블랙홀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블랙식스표 칼군무 또한 ‘Call My Name’의 또 다른 볼거리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은 물론, 그들만의 콘셉트를 확고히 하며 활동해온 블랙식스는 이번에도 에너지 가득한 화려한 모습으로 역대급 퍼포먼스 탄생까지 알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랙식스는 해외에서도 인기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2019년 KOTRA(코트라)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블랙식스는 방탄소년단과 싸이, 지드래곤에 이어 브라질에서 가장 선호하는 아티스트 4위로 선정, 슈퍼주니어와 블랙핑크보다 높은 인지도를 보여 남다른 관심을 증명해 보였다.

앞서 블랙식스는 남미와 유럽, 일본, 라틴 아메리카, 필리핀 등 월드투어를 통해 탄탄한 실력을 검증 받는 가하면, 말레이시아와 브라질, 동유럽 등에서 개최한 단독투어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차세대 글로벌 루키의 입지도 다져나가고 있다.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쏘아올린 블랙식스는 ‘Call My Name’으로 국내외 팬들을 활발하게 만날 예정이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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