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box]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누적 1800만 돌파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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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누적 관객수 3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현재 288만 1,506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 300만 돌파와 시리즈 누적 1,8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기록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누적 수익 6억불 돌파를 앞두고 있다. 또 개봉 3주차까지 CGV 골든에그지수 93% 등 실관람객 호평에 힘입어 장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전설적인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 분)의 눈 앞에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 분)가 복수를 위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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