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무명시절 경호원에게 안면 가격 당해”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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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김새롬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무명시절 서러웠던 에피소드가 재조명 받고 있다.

김새롬은 과거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이하 순정녀)’에서 ‘성공을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할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에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리포터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새롬은 "차태현씨 결혼식 취재를 나가게 됐는데 건장한 카메라맨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연예인 하객에게 인터뷰를 시도했다"며 이어 "그 순간 가수 비 씨가 등장해 난리가 났다"고 설명했다.

김새롬은 "취재 열기가 과잉된 곳엔 경호원들이 계셨는데 그들이 휘두르는 손에 얼굴을 맞았다. 갑자기 거기서 너무 서러웠다"며 녹화도중 눈물을 쏟았다.

당시 김새롬은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인터뷰를 감행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

또 김새롬은 "난 성공해야겠다는 게 아니라 난 꼭 여기서 결혼해야겠다는 마음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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