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라 베로니카, 타이즈 입고 환상 몸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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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가수 메이라 베로니카(35)가 남자친구와 비벌리 힐즈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메이라 베로니카는 꽉끼는 흰티에 쫄졸이 타이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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