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이슈] 김재중, 지상파로 복귀할까…”‘맨홀’ 긍정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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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JYJ 김재중이 지난 2015년 방송된 ‘스파이’ 이후 2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로 복귀할지 관심을 모은다.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뉴스1에 "김재중이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맨홀’은 주인공이 일주일 뒤 예고돼 있는 결혼을 막기 위해 랜덤 타임슬립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이야기를 드리는 드라마다. 김재중은 극중 하음 봉씨 집안의 3대 독자 봉필 역을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봉필은 3수에 대학가서 졸업 후 3년 놀다가 공무원 준비 3년째인 동네에서 유명한 백수.

한편 ‘맨홀’은 ‘포도밭 그 사나이’ ‘백만송이 장미’를 연출한 박만영 PD가 메가폰을 들고 ‘특수사건 전담반 텐’을 쓴 이재곤 작가가 집필한다. 현재 방송 중인 ‘7일의 왕비’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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