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측 “노희경 작가 신작 출연 검토 단계…지구대 순경 역”

0
201706131151097438.jpg
배우 정유미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13일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fn스타에 “정유미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 ‘라이브(Live)’에 출연 검토 중이다”며 “확정은 아니고 검토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역할은 모르고 지구대 순경 역으로만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라이브(Live)’는 지구대 경찰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그 찬란한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드라마로, 노희경 작가가 집필을 맡아 따뜻하고 감성 가득한 공감의 이야기로 펼쳐질 예정이다.

연출은 노희경 작가와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로 줄곧 호흡을 함께 맞춰온 김규태 감독이 맡는다.

정유미는 ‘케세라세라’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직장의 신’ ‘연애의 발견’ 등의 작품에서 생생한 연기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깡철이’ ‘우리 선희’ ‘도가니’ 등 다수의 영화에서도 활약하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뿐만 아니라 정유미는 최근 종영한 tvN ‘윤식당’ 을 통해 특유의 맑고 깨끗함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fn스타 DB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