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나은&진솔, 아름다운 감성 선사…신곡 ‘시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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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나은&진솔이 아름다운 봄의 감성으로 ‘사계(四季)’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나은&진솔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사계’ 프로젝트 part.봄 ‘시간차’를 발매한다.

나은&진솔이 참여한 ‘시간차’는 작곡가 김형석, 작사가 김이나와 함께한 사계 프로젝트 중 봄에 해당하는 파트다. 초봄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피아노 연주에 나은&진솔의 보컬톤이 어우러진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시간차’는 겨울의 쓸쓸함을 지나 봄의 따뜻함을 기다리는 마음을 아름다운 멜로디와 나은&진솔의 풋풋함으로 그려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이번 신곡은 전 세계 팬들이 제작에 참여한 ‘WE X TOWN’의 첫 프로젝트로, 김형석과 김이나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들과 나은&진솔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냈을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나은은 드라마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SBS 드라마 ‘힙합왕-나스나길’,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서 주연을 꿰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아울러 SBS ‘인기가요’, ‘맛남의 광장’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톡톡 튀는 매력으로 활약 중이다.

진솔 역시 앞서 EBS ‘보니하니’에서 MC를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채널A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 SBS Plus ‘좋은 친구들’ 등으로 활발히 시청자들을 만났다. 또한 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로 연기에 도전, 호평을 이끌기도 했다.

나은과 진솔이 소속된 에이프릴은 컴백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WE X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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