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 “하루 평균 9시간 연습, 많은 시행착오 있었다”

0

   

201706141348105252.jpg

NCT127이 이번 컴백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NCT127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체리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태용은 이번 활동 준비에 대해 "하루 평균 9시간 정도 연습했다 오후 1시에 시작해서 빠르게 끝나면 10시, 늦게 끝나면 12시까지 연습했다"고 말했다.

유타는 "한 동작 하고 영상 찍고난 뒤 안 맞는 부분을 체크했다"고 연습 과정을 설명했다.

태용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면서 순탄치만은 않았던 준비 과정을 밝혔다.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체리밤’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체리 밤’과 ‘제로 마일(0 Mile)’ ‘러닝 투 유(Running 2 U)’ 등 총 7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체리 밤’은 섹시하면서도 강렬하고 거친 느낌을 동시에 표현한 힙합&어반 장르 곡이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이승훈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