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팝스타 아미르, 16일 한국 정규 앨범 발매

0
202003161421071489.jpg

[FN스타 백융희 기자] 영국 출신의 월드 팝 스타 AMiR(아미르)가 ‘ALL OR NOTHING’을 발매한다.

AMiR는 1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앨범 ‘ALL OR NOTHING’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발매하는 AMiR의 첫 앨범 ‘ALL OR NOTHING’은 AMiR의 라이브 공연 경험과 앨범 프로듀싱을 통해 쌓아온 음악적인 예술성, 기술성을 이번 앨범에 아낌없이 녹여내며 트랙마다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All Or nothing’과 수록곡 ‘Drench Me With Your Lust’는 앞서 영국의 Kiss FM, BBC Asian Network 등 방송에 소개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수록곡 ‘Stolen’은 풍부한 펑크 사운드와 감정을 고조시키는 팝 페어링 음반으로 레트로를 앞세우면서도 현대적인 제작 기준을 따르고 있다.

영국을 기반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로 하나의 응집력 있는 하이브리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일렉트로닉하고 소울풀한 음악으로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AMiR는 BBC 라디오 2의 Jo Wiley와 6Music의 Craig Charles의 눈에 띄면서 라디오 분야에서 큰 지지를 얻어 2019년 Glastonbury의 BBC 소개 무대에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영국의 유망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AMiR는 새 앨범을 발매하며 영상을 통해 “한국 팬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하고 이야기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인사와 함께 한국 팬들을 보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