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신곡] 옹성우, ‘그래비티’로 보여준 음악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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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스타 백융희 기자] 가수 옹성우가 ‘GRAVITY’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가수 옹성우는 25일 오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의 타이틀곡 ‘GRAVITY’를 공개했다.

‘GRAVITY’는 알 수 없는 욕심만을 쫓아 방황하다 문득 허무함을 깨달아버린 순간, 알 수 없는 중력에 이끌려 새로운 용기를 만난 상황을 담은 곡이다.

옹성우를 비롯해 케빈오빠(쏠시레), 전다솔(쏠시레), 송희진(쏠시레) 등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차분한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 마치 무중력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가 연상된다. 특히 곡은 후렴에서 강렬한 퓨처 신스 사운드와 탄탄한 보컬로 반전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한 곡 안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동안 옹성우가 경험하고 느낀 마음 한구석 이야기들을 그의 음악으로 엿볼 수 있어 진정성이 느껴진다.





옹성우는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느낀 감정을 음악에 고스란히 담아 한 곡씩 차곡차곡 쌓아 올리며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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