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문종업, 솔로 아티스트로 ‘랜선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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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아티스트 문종업이 특급 팬 서비스를 예고했다. 

문종업은 27일 오후 7시 개인 공식 V LIVE(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캠페인과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격려하기 위한 일환이다.

이날 방송에서 문종업은 공식 팬클럽 이름을 정한다. 팬클럽 이름 후보 총 6가지는 라이브 방송에서 공개하며, 팬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이름으로 팬클럽 이름을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14일 팬카페에서 진행한 화이트데이 이벤트 당첨자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시기에 랜선을 통하여 팬들과 다양한 놀이거리를 나누는 시간들이 준비돼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문종업은 2012년 비에이피(B.A.P) 멤버로 데뷔해 뛰어난 댄스 실력을 기반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지금(now)’, ‘Photo’, ‘Try my Luck’, ‘짜증이 나’ 등 자작곡을 공개하며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최근 연극 ‘잃어버린 마을 동혁이네 포차에서’에 출연해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문종업 소속사 더그루브컴퍼니는 곧 발매될 문종업 솔로 데뷔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문종업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더그루브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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