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박스오피스 1위 탈환…3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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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이라’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이라’는 개봉 12일째인 17일 21만63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05만1258명을 돌파했다.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 분)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 분)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개봉 첫 날 역대 박스 오피스 오프닝 최고 신기록 등 연일 새로운 신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얼마 전 개봉한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하루’에 밀려 잠시 주춤하는 듯 했으나 이내 빠른 속도로 1위를 재탈환하며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2위는 19만9553명을 동원한 ‘하루’로 누적관객수 38만6458명을 기록했다. 3위는 10만2101명을 기록한 김옥빈 주연의 ‘악녀’가 올라 누적관객수 83만4908명을 모았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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