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box] D-1 ‘트랜스포머’, 예매율 52%…김명민·톰 크루즈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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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 하루 전 예매율 52.0%로 흥행을 예감케하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오전 8시 기준 52.0%의 실시간 예매율로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트랜스포머의 고향 사이버트론의 재건을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이 인류와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더 이상 인간의 편이 아닌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뒤는 여전히 개봉까지 무려 9일이 남아있는 ‘옥자’가 차지했다. ‘옥자’의 예매율은 8.6%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어 더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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