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지성·김성균, ‘명당’ 확정…8월 초 크랭크인 [공식]

0
201706200859240847.jpg원본이미지 보기

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조승우, 지성, 김성균이 영화 ‘명당’에 출연한다.

‘명당’의 한 관계자는 20일 뉴스1에 "조승우, 지성, 김성균이 ‘명당’에 출연하기로 했다. 8월 초에 크랭크인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명당’은 ‘관상’, ‘궁합’의 역학 3부작을 완성하는 작품으로 왕이 되고 싶은 자들의 묏자리 쟁탈전을 그린 작품이다. ‘인사동 스캔들’, ‘퍼펙트 게임’의 박희곤 감독이 연출하고, ‘관상’, ‘궁합’의 주피터필름이 제작한다.

관상감 지관 박재상 역에 조승우가, 흥선대원군 이하응 역에 지성이 출연을 결정했다. 또 김성균은 김씨 가문을 지키는 장남 김병기로 분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