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5년 연속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드라이버 사용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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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1325136999.jpg[파이낸셜뉴스] 캘러웨이골프가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KLPGA선수권대회에서 드라이버 사용률 1위를 기록했다. KLPGA투어 개막전 드라이버 사용률 5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이다. 이번 조사는 대회 개최지 레이크우드CC에서 국내 투어 공식 기록업체 씨앤피에스(CNPS)가 참가선수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캘러웨이골프 사용률은 38%로, 2위 브랜드와 거의 2배 차이를 보였다. 특히 캘러웨이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선수 중 약 58%가 최근 업계 최초 AI 드라이버로 각광받고 있는 매버릭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러웨이골프는 페어웨이 우드(36.67%), 하이브리드(36.2%), 아이언(36%), 오디세이 퍼터(50.67%) 사용률에서도 2위 브랜드와 큰 격차를 보이며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캘러웨이의 아이언과 퍼터는 9년 연속 사용률 1위를 기록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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