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MFF’ 이장호 조직위원장 “적은 예산으로 꾸린 알찬 정예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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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 조직위원장이 ‘CHIMFF’를 향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20일 오후 서울시 중구 홍인동 충무아트센터 예그린스페이스에서 제2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기자회견이 열려 홍보대사 아이비를 비롯해 조직위원장 및 자문위원장이 참석했다.

이장호 조직위원장은 “개인적으로 매우 자랑스럽다. 보통 해외영화제나 국제영화제 가면 행사 쫓아다니다가 영화 볼 틈이 없었는데 이번 충무료뮤지컬영화제는 빠질 수 없는 꼭 보고싶은 영화들로만 가득 차서 가장 알차게 기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적은 예산으로 가장 알찬 정예부대로 만든 이 영화제를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다. 김홍준 예술감독을 만난 게 행운인 것 같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탄생시킨 산파 역할을 한 팀으로서 이번 충무로영화제로도 여러분을 놀라게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충무로뮤지컬영화제’는 영화와 뮤지컬, 공연과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함께 결합되어 뮤지컬을 주요 콘셉트로 삼아 영화를 주요 콘텐츠로 하는 새로운 형식의 영화제다. 7월 22일 개막하며 총 9일간 열릴 예정이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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