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리얼’ 시사회 참석 미정…”스케줄 조정 中”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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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리얼’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오는 26일로 예정된 가운데 주인공 중 한 명인 최진리(설리)의 기자간담회 참석이 미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얼’이 오는 6월 26일(월) 오후 2시 CGV 왕십리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시사회 이후 열릴 기자간담회 참석자로는 이사랑 감독 김수현, 조우진이 이름을 올렸고, 최진리의 참석은 ‘미정’이라고 표시됐다.

이에 대해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진리 씨의 기자간담회 참석은 스케줄을 조율 중이라 미정으로 기입했다. 성동일 씨는 스케줄 탓에 불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얼’은 카지노 시에스타를 오픈해 성공의 정점에 이른 야심가 장태영(김수현 분)의 앞에 그와 이름 뿐 아니라 생김새마저 똑같은 의문의 투자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누아르 영화다. 오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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