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디바’ 아리아나 그란데, 8월 15일 첫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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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팝의 디바로 불리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8월 15일 첫 내한을 확정했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그란데는 오는 8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를 개최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팝은 물론이고 알앤비,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팝의 디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타임지가 봅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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