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춘자-이영미씨, KLPGT 공동 대표이사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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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1725548007.jpg[파이낸셜뉴스]강춘자(64)와 이영미(57)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 공동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KLPGT는 1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의 호반파크에서 열린 KLPGT 이사회를 통해 합리적 의사결정과 운영을 위해 2인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키로 하고 강춘자씨와 이영미씨를 선임했다.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된 강춘자씨는 KLPGA 1호 회원으로서, KLPGA의 이사, 부회장, 수석부회장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한 경험을 토대로 KLPGT의 공동대표이사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영미 회장은 KLPGA 부회장과 KLPGT 공동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된다. KLPGT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며, 기존 KL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와의 관계 유지 및 신규 스폰서십 유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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