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하시시박, ‘10월의 신부’ 특유의 몽환적 스타일로 각광받는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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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하시시박

배우 봉태규의 연인이자 사진작가인 하시시박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하시시박은 유명 사진작가로 잡지나 광고계에서 각광받는 인물이다. 하시시박은 에프엑스, B1A4, 정준영 등의 뮤지션들의 앨범 커버와 아트필름 제작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하시시박은 특유의 빈티지한 색감과 몽환적인 분위기, 촬영 스타일로 자신만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하시시박은 에프엑스의 ‘누에삐오(Nu ABO)’와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 등의 앨범에 참여해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에프엑스는 그룹의 특성을 잘 살린 몽환적이고 신비한 느낌의 이미지로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하시시박은 최근 패션 뷰티 월간지 나일론과 인터뷰에서 "상업사진을 찍을 때는 거의 인물을 찍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연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촬영 스타일에 대해 "바람 소리 냄새가 자연 안에서 하나의 이미지로 일치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셔터를 누른다"고 설명했다.

하시시박에 대해 네티즌들은 "봉태규 하시시박, 독특한 사람이구나","봉태규 하시시박, 행복?으면","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미리 축하"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봉태규 하시시박은 지난해 말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는 10월 결혼한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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