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청불 확정, “파격 노출+액션”…뜨거운 문제작 (공식입장)

0
201706211222019060.jpg


영화 ‘리얼’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확정했다.

‘리얼’ 측은 21일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최종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까지 확정되어 파격적인 스토리를 예상하게 해 더욱 이목을 집중 시킨다.

또한 생애 첫 1인 2역에 도전한 김수현을 비롯해 성동일, 이성민, 최진리(설리), 조우진, 이경영, 김홍파, 정인겸, 최권, 한지은 등 현재 충무로를 대표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합류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김수현과 성동일은 카지노를 차지하기 위해 각각 조직의 보스와 암흑가 대부로 분해 폭발적인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뽐내며 화려한 액션을 펼칠 것이라는 후문.

연기자로 변신한 설리의 파격적인 변신과 김수현의 새로운 도전으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리얼’은 개봉에 앞서 26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