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성, 암 이겨낸 건강 밥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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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트롯 가수 진성이 ‘편스토랑’의 깜짝 편셰프로 합류해 암을 이겨낸 건강 밥상을 소개한다. 진성은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편셰프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진성은 열 번째 메뉴 주제인 ‘면역력 밥상’ 대결을 앞두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자신의 건강 비법을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이다.

과거 림프종 혈액암과 심장판막증을 진단받고 오랜 투병 생활을 해오며 힘든 시간을 견뎌낸 진성은 다시 밝은 모습으로 무대에 서기까지 건강 관리에 심혈을 기울였다. 진성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특별한 간식부터 다채로운 재료들로 구성된 건강 밥상 공개를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진성은 한적한 전원주택 마을에 위치한 텃밭이 있는 3층 집 생활을 비롯해 직접 담근 장들과 각종 약초 중 암을 이겨낼 수 있었던 최고의 항암 비법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이목이 쏠린다.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와 탁월한 입담으로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트롯 대세’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진성이 전할 희로애락 스토리와 건강 관리 밥상, 그리고 어떤 비법을 담은 메뉴로 흥미로운 대결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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