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box] ‘트랜스포머’, 이틀 만에 48만…주말 신기록 세우나

0
201706230823470804.jpg원본이미지 보기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이틀 만에 50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모았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지난 22일 하루 19만 6733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48만 4534명으로 50만에 육박하는 관객수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지난 21일 개봉해 첫날부터 28만 78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206,504명/5월 24일 기준), ‘원더 우먼'(206,944명/5월 31일 기준), ‘미이라'(214,599명/6월 7일 기준) 등을 꺾고 올해 평일 개봉 외화 사상 최고 기록했다.

개봉 첫날 신기록을 세운 이 영화가 주말에는 또 어떤 기록으로 한국 관객들의 사랑을 입증해 보일지 기대감을 준다.

한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