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우승 부상품으로 3천만원 짜리 시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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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1613370032.jpg[파이낸셜뉴스]지난 7일 막을 내린 KLPGA투어 롯데 칸타타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효주(25·롯데)가 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공식 수입사인 ㈜스타일리더(대표 권영대)로 부터 3000만원 상당의 ‘퍼페추얼 캘린더 투르비용 매뉴팩처’ 시계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 시계는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한정판 모델이다.

김효주는 “시즌 첫 우승이자 KLPGA투어 통산 11승의 부상으로 KLPGA의 공식타임키퍼인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시계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KLPGA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프레드릭 콘스탄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KLPGA투어의 공식 타임키퍼이기도 하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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