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리 “‘리얼’ 촬영하며 연기 욕심 많이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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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최진리가 연기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최진리는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최진리는 "연기적으로 인정 받고 싶은 욕심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연기 욕심이 많이 나는 것 같다. 많이 있다. 많이 생겼다. 이 ‘리얼’이라는 영화를 촬영하면서도 연기에 대한 성취감 같은 것을 얻게 됐다"며 "무언가 이렇게 처음으로 욕심을 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연기에 대해서 욕심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김수현과 성동일, 이성민, 그리고 최진리, 조우진이 만났다. 청소년 관람불가. 오는 28일 개봉.

uu84_star@fnnews.com fn스타 유수경 기자   사진=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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