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프니엘, 팬과 주거니 받거니 소통 가득 60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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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프니엘©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비투비 멤버 프니엘이 팬과 만나 신곡 설명과 심리 테스트로 소통을 이어갔다.

26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비투비 멤버 프니엘은 ‘댓 걸'(THAT GIRL) 런칭 전야제로 팬과 만났다.

프니엘은 직접 신 곡 ‘댓 걸’을 소개했다. 신나는 멜로디로 여름에 잘 맞는 곡으로 일렉트릭 댄스 장르와 팝, 힙합 요소가 들어간 곡이다. 가사는 여자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여름을 여성에 비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 한 곡 작업 영상 및 싱글 커버 이미지를 소개했다. 커버 이미지는 미국 산타모니카 해변의 야자수로 프니엘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했다.

프니엘은 준비한 심리 테스트를 팬과 함께 진행했다. 긴 한국어 질문과 보기를 직접 읽는 프니엘을 보면서 팬들은 "1년치 한국어 다 했다"라고 댓글을 쓰기도 했다.

심리 테스트를 하면서도 프니엘은 틈틈히 팬들이 적은 댓글을 읽고, 질문에 대답했다. 잘 모르는 한국어 단어의 뜻을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열심히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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