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예 금새록, 영화 ‘독전’ 파격 발탁…조진웅과 호흡

0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예 금새록이 영화 ‘독전'(가제)에 출연한다.

27일 복수의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금새록은 최근 ‘독전’에 주요 캐릭터로 발탁됐다. ‘독전’은 경찰이 마약왕을 잡기 위해 또 다른 마약상의 도움을 받아 마약 구매자로 위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영화다.

앞서 ‘독전’은 조진웅을 비롯해 차승원, 류준열, 김주혁, 김성령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조진웅은 마약 조직에 잠입하는 경찰관 역으로, 차승원은 마약 조직의 보스 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금새록은 극 중 조진웅이 마약 수사를 진행하며 만나게 되는 한 소녀로 등장해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파격적으로 발탁된 캐스팅된 만큼, 어떤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길지 주목된다.

한편 ‘독전’은 지난 22일 고사를 지내고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연출은 ‘천하장사 마돈나’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의 이해영 감독이 맡았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