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헌·김종범 등 4명, 상무 농구단 추가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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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에 입대하는 이대헌(인천 전자랜드). (KBL 제공)© News1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이대헌(인천 전자랜드)과 김종범(부산 KT), 한상혁(창원 LG), 김수찬(울산 모비스) 등 4명이 상무 농구단에 추가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상무)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2/4분기 추가합격자로 이들 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함께 지원했던 정성호(모비스)는 탈락했다.

상무는 지난 4월 2/4분기 합격자로 이승현(고양 오리온), 임동섭, 김준일(이상 서울 삼성), 허웅, 김창모(이상 원주 동부), 문성곤(안양 KGC) 등 6명을 선발했다. 하지만 선수 부족을 이유로 추가 지원자를 공모했고 4명을 선발했다.

앞서 뽑힌 6명은 지난달 8일 입대했다. 이날 선발된 4명은 다음달 3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대한다. 전역일은 2019년 4월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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