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라싸골프클럽, 홀인원 이벤트 벤츠 자동차 주인공 탄생..박정준씨 행운

0

202007081134177703.jpg[파이낸셜뉴스] 경기도 포천 라싸골프장이 개장 기념 홀인원상품으로 내놓은 ‘벤츠’자동차 주인공이 탄생했다.

라싸골프장은 지난 4일 공식오픈 기념, PAR3 전 홀, 홀인원 이벤트에서 벤츠A클래스의 주인공이 탄생했다고 8일 밝혔다. 주인공은 8번홀(185m)에서 기록한 박정준씨다. 박씨는 이 홀에서 드라이버를 사용해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그는 “이 홀인원으로 라싸 골프장이 영원히 잊지 못할 멋지고 아름다운 홀과 골프장으로 기억되게 됐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3개의 코스(레이크, 밸리, 마운틴) 등 총 27홀로 구성된 라싸골프클럽은 올해 6월 시범라운드를 시작으로 7월에 공식 오픈했다. 각 코스가 개성 넘치는 홀로 조성되어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코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7월 1일 공식 오픈기념으로 준비된 이벤트는 벤츠A클래스 외에도 2000만원 상당의 ‘테크노짐 크로스퍼스털’ 상품과 호텔숙박권, 포르쉐, 벤츠, 재규어랜드로버 골프백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홀인원 이벤트를 주관하는 KCC오토(메르세데스 벤츠 공식딜러) 측은 “내장객들의 성원과 높은 관심에 힘입어 벤츠A클래스 1대를 더 내 놓겠다”고 화제가 되고 있다. 벤츠홀인원 상품은 8월 말까지 이벤트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