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지창욱, 20분 먼저 만나 ‘심쿵’…이제 본방사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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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지창욱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지창욱이 생애 첫 V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과 소통했다.

29일 지창욱은 네이버 V라이브 ‘지창욱 깜짝이지욱’ 방송으로 팬과 만났다. 소속사 글로리어스 채널 개설 기념으로 깜짝 생방송을 진행한 것.

방송을 시작하며 지창욱은 "정말 많은 분께서 라이브를 보고 계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고 "처음으로 V라이브로 소통하는데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첫 방송 소감도 밝혔다.

시청자가 올린 댓글을 하나씩 소개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지창욱은 로맨틱 코미디 왜 이제야 찍었어요라는 질문이 제일 많았다며 ‘수상한 파트너’를 촬영하면서 재밌게 촬영해서 기쁘다고 답했다.

로맨틱 코미디에 처음 도전한 소감에 대해서 드라마 촬영하면서 이건 로맨틱 코이디라서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없었고 즐겁게 촬영하자는 마음이었다고 대답했다.

불면증 차 정말 쓴가요라는 질문에 "사실은 쓰지 않아요, 페퍼민트 차인데 엄청 쓴 맛의 차라는 설정이다"라고 말했다. 노지욱처럼 술 취하면 애교를 부리냐는 질문에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남자에게 애교를 부리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지창욱은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고 근황도 밝혔다. 입대 전 마지막으로 팬과 만나는 자리여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종영까지 약 2주 정도 남았는데 현장 분위기도 좋고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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