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아티스티들과 합작으로 ‘트루비스 콜라볼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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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1610125466.jpg[파이낸셜뉴스] 캘러웨이골프가 아티스트들의 개성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담은 뉴 크롬소프트의 리미티드 에디션 ‘트루비스 콜라볼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캘러웨이골프의 콜라볼 프로젝트에는 동양화 작가 아륜(박선영), 자동차 커스텀 디자이너(서우탁), 타투이스트(지호),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4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감성으로 트루비스 골프볼을 재해석했다.

아륜은 화접도를 모티브로한 트루비스 ‘버디’를 디자인했다. 서우탁은 행운 컨셉으로 디자인한 작품 트루비스 ‘럭키’를 선보였다. 타투이스트 지호는 트루비스 ‘타투’ 골프볼을 선보였다. 태양과 달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실용주의 라이프 스타일 감성브랜드 쿨 이너프 스튜디오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 ‘쿨’을 선보였다. 이번 트루비스 콜라볼 4종에는 디자인 스토리가 담긴 엽서가 동봉돼 있어 선물 시 감사 메시지 카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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