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2’ 잠수함 액션 4DX로 즐긴다…예매율 60%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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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강철비2:정상회담’이 SUPER 4D, 4DX, ATMOS 등 다양한 포맷으로 29일 개봉한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 1위로 59.5%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등이 주연한 이 영화는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영화. 남북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아낸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실감 나는 잠수함 액션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29일 오늘 개봉과 동시에 2D는 물론이고, SUPER 4D, 4DX, ATMOS까지 다양한 포맷의 특별관에서 상영된다.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 멀티플렉스 극장 3사의 특별관을 통해 한층 더 다양한 영화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먼저 SUPER 4D와 4DX 특별관에서는 장면에 따라 움직이는 모션 시트뿐만 아니라 바람, 빛, 안개, 냄새 등 다양한 특수 효과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이고, 잠수함에 탑승한 것 같은 실감을 선사한다.

돌비 애트모스를 도입한 ‘강철비2: 정상회담’은 총격, 어뢰 폭발 등의 입체적이고 실감나는 사운드로 마치 눈앞에서 잠수함 액션이 벌어지는 듯한 사실감을 전할 것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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