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덩이’ 박재정 “마크 음악 인생, 피해 입히고 싶지 않았다”

0

          

201707041454508295.jpg

박재정이 프로젝트를 함에 있어 마크의 입장을 존중했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Mnet 음악예능프로그램 ‘눈덩이 프로젝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신, 마크(NCT), 박재정, 여운혁 CP, 이예지 PD가 참석했다.

이날 박재정은 "이 프로젝트가 마크에게도 도움이 될 지가 중요했다. 이번 이후에 안 볼수도 있는 거고, 단발성일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면서 "또 마크의 음악 인생에 있어서 눈덩이가 도움이 될까 생각했다. 마크의 삶에 피해를 입히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신개념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마크를 향한 박재정의 팬심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두 뮤지션이 만나 새롭게 탄생할 음악에 기대가 쏠린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4일 오후 9시 총 12부작으로 Mnet에서 전파를 탄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미스틱 제공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