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창원 LG-NC전,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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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LG전이 우천 취소됐다. ⓒNews1 자료사진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NC 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NC-LG전이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마산 일대에는 궂은 날씨가 계속됐고, 국지성 호우 등으로 인해 그라운드 곳곳에 웅덩이가 생겼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LG는 전날과 그대로 5일에도 차우찬을 선발로 예고했고, NC는 강윤구 대신 구창모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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