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프 2017’ 집행위원장 “모험을 테마로 잡아…세계인과 함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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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프 2017’ 집행위원장 “모험을 테마로 잡아…세계인과 함께할 것”

이종한 집행위원장이 ‘시카프 2017’ 출발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제2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시카프’) 기자간담회가 김영두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종한 집행위원장, 프로그래머 조인범이 참석했고 홍보대사를 맡은 우주소녀 성소, 설아, 보나, 루다, 여름이 등장했다.

이종한 집행위원장은 “이번 ‘시카프’는 모험을 테마로 세계인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 풍성한 페스티벌을 만들고자 한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웹툰, VR 등 다양한 콘텐츠를 풍성하게 이용해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로 시카프의 요로이다. 올해는 터키와 프라다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다. 세 번째는 EU프로그램이다. 국제청년교환프로그램으로 이탈리아, 일본, 한국이 만화애니메이션 청년 작가들에게 각 나라의 특성을 살린 교환 프로그램이다”고 덧붙였다.
 
총 97개국, 2,552편이라는 역대 최다 작품 출품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세계 유일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동시에 다루고 있는 페스티벌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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