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송혜교와 시트콤으로 데뷔, 연락? 하고 싶었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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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정상훈이 송혜교를 언급했다.

정상훈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DJ로 나서 연예계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5일 전해진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 소식을 언급하며 "데뷔를 20년 전에 송헤교씨와 같이 했다"고 말했다.

또 정상훈은 "시트콤 나올 때 SBS에서 했다"라고 전했고 이어 "계속 연락했나"라는 질문에 "곤란하다"고 웃으며 "(연락) 하고 싶었다. 우리 쿨한 사인데 왜 그러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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