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협상’ 최종 합류…손예진·이주영과 호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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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가 영화 ‘협상’에 캐스팅 됐다.

‘협상’은 서울지방 경찰청 위기 협상팀 소속 협상가가 자신의 상사를 납치한 인질범과 대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앞서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이학주는 위기 협상팀 팀원 민우 역을 맡아 위기 협상팀 경위 하채윤역의 손예진과, 팀원 다빈역의 이주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그동안 ‘12번째 보조사제’, ‘밥덩이’등 다양한 독립영화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내공을 쌓아온 이학주는 이후 영화 ‘날 보러와요’, tvN ‘오 나의 귀신님’ OCN ‘38사기동대’등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선보였다.

한편, ‘협상’은 지난 17일 크랭크인 됐으며 내년 개봉을 준비 중이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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