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그레이 측,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사이다”(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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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티파니와 그레이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티파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그레이 소속사 AOMG 관계자는 7일 오후 fn스타에 “본인에게 확인 결과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사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2015년 말경부터 3년째 핑크빛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월에 이미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당시 양측은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f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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