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호중, ‘사회복무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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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스타 이승훈 기자] 가수 김호중이 10일 서울 서초동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첫 근무를 위해 출근했다.

김호중은 당초 지난 6월 중순 입대 예정이었지만, 입영을 한 차례 연기했다. 지난달 진행된 병역판정검사 재검에서 불안정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에 편입됐다.

한편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앞두고 지난 5일 첫 정규 앨범 ‘우리家’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우산이 없어요’와 ‘만개’ 등 총 15곡이 실렸다.

더불어 복무 시작 당일인 10일 오후 6시에는 팬들을 향한 김호중의 마음을 담은 ‘살았소’ 음원을 깜짝 공개한다.

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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