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체크타임’ 윤형빈, 시청자 웃음까지 사냥한 ‘건강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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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체크타임’ MC 윤형빈이 안정된 진행 실력을 보여주며, 교양 프로그램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개그맨 윤형빈은 14일 방송된 MBN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번 더 체크타임’의 MC로 발탁돼, 김국진, 이수지와 함께 첫 방송을 이끌었다. 

‘한번 더 체크타임’은 인간의 남은 예상 수명을 알아보고 맞춤형 건강 비법을 찾는 신개념 건강 예측 프로그램으로, 윤형빈은 정확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건강 조사관’으로 나섰다. 

‘동안 장수의 비밀’을 주제로 펼쳐진 첫 방송에서는 가수 김정민, 루미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형빈은 김정민, 루미코 부부의 건강 습관을 꼼꼼히 체크하고, 전문가들에게 한 번 더 질문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건강비법을 하나라도 더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 윤형빈은 김정민과 MC 김국진이 세 살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는 것을 언급했고, 이에 김국진이 "그게 그렇게 놀랄 일이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윤형빈은 개그맨 선배 김국진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면서 웃음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편, 윤형빈이 출연하는 ‘한번 더 체크타임’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N에서 방송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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