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주혁-신세경, ‘신과 종의 운명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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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 남주혁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서 tvN ‘하백의 신부’ 촬영 현장이 fn스타 카메라에 포착됐다.

‘하백의 신부’는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로, 극 현실주의자인척하는 여의사 ‘소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크리스탈), 공명 등치 출연하는 ‘하백의 신부’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50분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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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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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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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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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신의종’

/cjswo2112_star@fnnews.com fn스타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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