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5’, 미국 영화 비평 전문사이트에서 ‘91% 신선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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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과 동시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30일 개봉한 ‘미션임파서블5’이 미국의 영화 비평 전문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91%의 신선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층 더 노련해진 모습으로 액션을 소화하는 그에 대해 찬사가 이어지고 있어 새롭게 탄생한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압도적인 스케일과 액션,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미션임파서블’의 다채로운 매력은 관객들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fnstar@fnnenws.com fn스타 홍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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