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자 아니에요” 려욱과 열애중 아리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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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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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가 신천지 신자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슈퍼주니어 려욱과 열애를 공개한 가운데서다..

아리는 9월30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전 기독교 신자이며 신천지가 절대 아니다"고 적었다.

이어 "오해를 불러 일으킨 점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또 아리는 "제가 지금껏 했던 실수들로 여러분의 마음을 상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하다"고 강조했다.

려욱은 이날 공식 팬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그는 "제가 만나고 있는 친구를 이렇게 알리게 돼 엘프들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다.

려욱은 "저는 여러분이 말씀하고 계신 그 친구와 교제하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려욱은 "저에겐 지금 슈퍼주니어, 엘프가 소중하다"면서도 "사실이 아닌 말들이 너무 많이 돌아다니는 게 참 안타깝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려욱은 유닛(소그룹)과 솔로 활동, 라디오 DJ,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아리는 지난 2012년 타히티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연극과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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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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