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완전체’로 돌아온다…온라인 단독 콘서트 개최

0

202010171114238913.jpg

그룹 드림캐쳐가 ‘완전체 스트리밍 콘서트’로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와 다시 한번 뜻깊은 추억을 만든다.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11월 7일 밤 10시(한국시각) 마이뮤직테이스트 플랫폼을 통해 두 번째 온라인 단독 콘서트 ‘DYSTOPIA: SEVEN SPIRITS’를 개최한다.

드림캐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이어온 ‘악몽’ 시리즈의 히트곡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Dystopia’ 시리즈, 그리고 특별히 준비한 다채로운 퍼포먼스들을 펼쳐놓을 계획이다.

특히 한동의 합류로 ‘7인조 완전체’ 모습을 오랜만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동은 중국 스케줄 이후 최근 국내에 입국했으며 자가격리를 끝내고 팀에 합류, 콘서트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기에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소식이 또 있다. 바로 드림캐쳐 특유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라이브 밴드가 예고된 것.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드림캐쳐가 탄생시킬 역동적인 퍼포먼스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와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가 그동안 만들어온 이야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물론, 약 1년여 만에 ‘완전체 드림캐쳐’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면서 "좋은 콘서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데뷔부터 독특한 세계관과 특유의 메탈 록 사운드로 큰 사랑을 받은 드림캐쳐. 이들은 ‘악몽’ 시리즈에 이어 최근에는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과 ‘Dystopia : Lose Myself’를 발매, 새로운 세계를 그려가고 있다.

한편 드림캐쳐의 두 번째 온라인 단독 콘서트 ‘DYSTOPIA: SEVEN SPIRITS’ 티켓 예매와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이뮤직테이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드림캐쳐컴퍼니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