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뭐하나’ 조수향, “나는 평범한 사람이였는데…” 악플 겪고 충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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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뭐하나’

드라마 스페셜 ‘귀신은 뭐하나’의 주인공 조수향의 악플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진행된 KBS 2TV ‘후아유-학교2015’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조수향은 악성 댓글에 대해 "처음에는 상처도 받고, 한 번도 댓글이나 이런 거에 신경 안 쓰고 사는 평범한 사람이었다가 너무 심한 욕 들으니까 그런 게 서럽고 처음에는 충격적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하고, 댓글을 아예 안 본다. 소현이가 많이 위로해줬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는 괜찮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수향은 앞서 출연한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역을 맡아 열연한바 있다.

한편, ‘드라마 스페셜-귀신은 뭐하나’는 31일 첫 방송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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