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종합]유이 “열애 아냐” vs 강남 “사생활,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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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강남과 유이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났으나 양 측의 입장이 다소 엇갈렸다.

이날 강남과 유이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났다. 두 사람은 ‘정글의 법칙’ 촬영을 계기로 급속도로 가까워졌으며 최근 남한산성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는 것.

이후 유이의 소속사는 곧바로 "아니"라고 해명했다. 유이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강남 오빠와는 ‘정글의 법칙’으로 친해져 밥도 먹고 다 같이 편하게 만난 적은 있습니다. 근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라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유이의 반박글이 올라온 직후 두 사람이 스킨십을 하고 있는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됐다. 유이 측은 이후에도 "친한 사이일뿐 열애 중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강남 측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강남 측 소속사 위드메이 측 관계자는 "노코멘트 하겠다. 사생활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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