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벌써부터 초호화 캐스팅 떠들썩 ‘어떤 영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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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김우빈 하정우

‘신과 함께’ 출연에 대해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김우빈이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오늘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다"고 보도했다.

‘신과 함께’를 김우빈이 선택하게 된다면 ‘신과 함께’출연을 확정지은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신과 함께’ 캐스팅에 대해 관계자는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 갔고 김우빈 역시 이 작품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상태로 김우빈이 이 작품을 선택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신과 함께’는 제작에만 150억 원이 투입 된 기대작으로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미스터 고'(2013) 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과 함께 캐스팅 장난 아니다", "신과 함께 어떤 작품이길래", "신과 함께 김우빈 꼭 했으면 좋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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