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있는 그녀’ 15일 1~9회 재방송 파격 편성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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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품위있는 그녀’가 토요일을 품위있게 장식한다.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극본 백미경/연출 김윤철)는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1회에서 9회까지 연속으로 재방송된다.

‘품위있는 그녀’는 극 중 우아진(김희선 분)의 럭셔리한 삶에 간병인 박복자(김선아 분)가 등장하며 겪는 사건들을 담은 드라마. 불륜, 가정폭력, 상류층의 허상을 낱낱이 파헤치는 휴먼 시크 코미디로 매회 파란만장한 이야기와 신랄한 풍자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황금 주말을 책임지고 있다.

‘품위있는 그녀’ 관계자는 "아직 ‘품위있는 그녀’를 못 보셨다면 바로 지금이 기회다. 내일 1회부터 9회까지 연속 재방송이 편성되어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지금까지 보여드린 이야기보다 더욱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에피소드가 준비되어 있다. 오늘 방송, 그리고 앞으로 20회까지 정주행해서 ‘품위있는 그녀’만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밤 11시 9회 방송에서는 우아진(김희선 분)이 남편 안재석(정상훈 분)의 또 한 번의 배신에 대처하는 모습과 그를 대신해 복수에 나선 박복자(김선아 분)의 이야기가 흥미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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